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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saas / 2026.07
SettleCore — A Settlement Domain Backend
정산 흐름을 엔티티와 API 계약으로 분리하고, 모니터링/마케팅 도메인과 경계를 분명히 둔 백엔드 설계 프로젝트입니다.
도메인 모델링·API 초안·경계 설계
Metrics
- ERD 문서와 OpenAPI draft 작성
- 스크래핑/마케팅 도메인 제외
- 로컬 PostgreSQL 기반 설계
Stack
PostgreSQLOpenAPIDomain modelingYAMLMarkdown
Problem
정산 시스템은 도메인이 복잡합니다. 다른 모니터링·마케팅 도구와 섞이면 책임 경계가 금방 흐려집니다.
Idea
독립된 정산 코어를 만들고, 다른 프로젝트와 중복되지 않는 경계를 세우기 위해 시작했습니다.
Decision
ERD와 OpenAPI draft를 먼저 작성하고, 스크래핑·마케팅 표면을 제외한 정산 도메인으로 범위를 제한했습니다.
Outcome
구현보다 먼저 데이터 모델과 API 경계를 정리해, 이후 확장 시 책임이 섞이지 않도록 만들었습니다.
문제
정산 도메인은 금액, 상태, 승인, 취소, 조정이 얽혀 있습니다. 초기에 경계를 잘못 잡으면 나중에 모니터링이나 마케팅 기능이 섞이고, 시스템이 커질수록 이해하기 어려워집니다.
결정
SettleCore는 먼저 ERD와 API 초안으로 책임을 나눴습니다. 포트폴리오에는 실제 거래 데이터 없이, 도메인 모델링과 경계 설정 방식만 공개합니다.
성과
작은 백엔드라도 먼저 계약을 세우면 구현이 덜 흔들립니다. SettleCore는 “무엇을 만들지”뿐 아니라 “무엇을 만들지 않을지”를 명시한 사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