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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ency / 2026.07

Agency Internal Infra — 사내 운영툴·인트라넷·알림 자동화

근태·인트라넷·운영 알림 같은 사내 인프라 업무를 자동화 후보로 정리하고, 인증·개인정보·승인 경계를 분명히 둔 사례입니다.

업무 분석·자동화 후보 정리·보안 경계 정의

Metrics

  • 내부 URL·계정·직원 데이터 미공개
  • 알림/제안/승인 중심 모델
  • 인트라넷 리뉴얼 후보 IA와 자동화 backlog 정리

Stack

IntranetAutomationNotificationsAccess controlJavaScriptServer-side scriptingMarkdown

Problem

사내 인프라 자동화는 반복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직원 정보와 계정 권한이 얽혀 있어 공개할 때도, 실행할 때도 조심해야 합니다.

Idea

사내 운영툴, 인트라넷 리뉴얼, 알림 브리지 같은 운영 니즈를 보며 공통 인프라 자동화 레이어가 필요하다고 판단했습니다.

Decision

실제 로그인, 직원 정보, 내부 URL은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업무 흐름·권한 경계·자동화 후보만 일반화했고, 자동 실행보다 알림·제안·승인 흐름을 우선했습니다.

Outcome

사내 인프라 자동화의 가치는 보여주되, 인증정보와 직원 데이터는 포트폴리오 밖에 남겼습니다.

문제

사내 인프라 자동화는 반복 업무를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직원 정보와 인증이 섞이는 순간 공개 포트폴리오로 가져올 수 없습니다. 실제 화면과 URL을 그대로 보여주는 것도 위험합니다.

결정

이 사례는 내부 시스템의 세부를 숨기고, 자동화 후보와 설계 원칙만 설명합니다. 알림, 상태 확인, 승인, 로그처럼 공개 가능한 구조만 남기고, 실행에 필요한 내부 정보는 제외했습니다.

성과

기밀 시스템도 범위를 정하면 안전하게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무엇을 자동화했는가”와 함께 “어디까지 공개하지 않았는가”를 보여주는 사례입니다.